'이동국 딸' 이재아, 테니스 은퇴→골프 여신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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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이재아, 테니스 은퇴→골프 여신 되겠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0년을 테니스 하나만 바라보며 달려온 재아"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이재아는 7살부터 테니스 선수로 활동했으며, 2016년 전국주니어선수권대회 10세부 단식에서 우승했다.

2020년 성인 선수들도 출전한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본선 무대를 밟으며 대회 복식 역사상 최연소 예선 통과 기록을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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