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도시농업 축제는 '도시농업! 열매를 맺다'는 구호와 함께 시민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라이프를 제공하고 도시농업을 통한 도·농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우리집 생생텃밭 만들기, 종이화분 모종심기 및 커피박 비료 만들기 등 관내 도시농업 및 농업인 단체 11개가 협업하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과학영농 홍보관 운영을 통해 농업용 드론, 농작업이 편해지는 웨어러블 슈트,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 및 영상현미경 체험 등 농업과 과학이 만나는 미래농업기술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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