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MBK·홈플러스 사태 이번주 檢 이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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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MBK·홈플러스 사태 이번주 檢 이첩

금융당국이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에 대한 사기적 부정거래 조사 결과를 패스트트랙으로 이번주 검찰에 이첩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조사 건을 검찰에 이첩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채권을 발행한 정황이 있다고 보고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조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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