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은 풀필먼트 서비스 브랜드 ‘더 풀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오랜 기간 축적해온 B2B 물류 운영 경험 및 첨단물류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식품·패션·뷰티·제약 등 각 산업별 고객 맞춤형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윤진 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 대표는 “더 풀필 브랜드 론칭은 단순한 물류 대행을 넘어 고객사의 성공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며 “산업별 특화 역량과 ‘오네’의 배송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CJ대한통운만의 풀필먼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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