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세계적 권위의 친환경 디자인 상인 미국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엔페라 스포츠 R’과 ‘엔블루 포시즌 2’로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에 수상한 엔페라 스포츠 R은 고성능 여름용 타이어로, 주행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성 중심의 디자인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트레드에는 마모가 진행될수록 접지면이 넓어지도록 설계된 ‘스텝 그루브’를 도입해 타이어 마모 시에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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