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뭉찬'에서는 이동국 감독이 준비한 '점프력' 능력치 테스트가 시행됐다.
감독 4인은 선수들의 경기를 관전하며 어떤 선수를 영입할지 각자의 베스트 일레븐을 설계했다.
선수들의 투지가 불타는 만큼, 감독 4인의 신경전도 더욱 뜨거워졌다.급기야 이날 박항서는 타 감독들을 향해 "오랜 관계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라며 "잘 상의해서 (선수) 몇 명까지 나한테 우선적으로 줄 건지" 택하라고 특별 대우를 요구했다.이를 들은 안정환은 "그게 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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