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내년 상반기까지 그룹 본사를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이전할 계획이다.
2022년부터 청라에 '그룹 헤드쿼터'를 건설 중인 하나금융은 지하 7층, 지상 15층 규모의 대규모 건축물을 조성하고 있다.
본사가 이전하게 되면 하나금융의 주요 계열사 임직원 약 2,800명이 이곳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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