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2시 창덕궁 금호문을 출발해 광화문, 종로를 거쳐 종묘로 이어진 환안 행렬에는 시민 200명을 포함해 약 1천100명이 참여했다.
당시 조선 왕실은 종묘에 있던 신주를 경희궁에 이안(移安·신주를 다른 곳으로 옮겨 모심)했다가 정전과 영녕전 공사가 끝난 뒤 다시 옮겼다.
관련 뉴스 1천도 불길 참으며 완성한 기와…"허투루 만들면 안돼 마음 다잡았죠" 새 단장한 조선 왕실의 위엄…종묘 정전, 5년 수리 마치고 공개 "조선 왕비 인사드립니다"…26일부터 종묘서 '묘현례' 재현 공연 밤하늘 아래 펼쳐진 조선 왕실의 음악…종묘제례악 야간 공연 '종묘 정전' 공사 마무리…내달 20일 조선 왕의 신주 돌아온다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