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0일 충남 아산시 소재 토종닭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며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이후 충남 천안·아산 가금농장에서만 6건의 AI 발생이 확인됐다.
또 방역대 내 가금농장 45곳에서 정밀검사를 하고 있으며, 충남 토종닭 농장 43곳을 검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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