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美 ‘코첼라’ 찢었다… “엄청난 2주 만들어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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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美 ‘코첼라’ 찢었다… “엄청난 2주 만들어줘 감사”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19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진행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2주차 무대에 올랐다.

데뷔 초 발표한 ‘드렁크-데이즈드’부터 지난해 선보인 ‘노 다우트’까지 자신들의 음악 발자취를 담은 13곡의 무대는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았다.

엔하이픈은 “오늘 여러분 정말 대단했다.우리는 곧 월드투어로 인사드릴 예정이니 기대해달라.엄청난 2주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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