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이 화려한 무대효과를 앞세워 데뷔 후 첫 번째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애시'(Ash)로 공연을 시작한 르세라핌은 신보 타이틀곡 '핫'과 '컴 오버'(Come Over)를 잇달아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르세라핌은 공연 후반부 '피어리스'(FEARLESS), '언포기븐'(UNFORGIVEN),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등 세 곡을 밴드 버전으로 편곡해 들려주며 팬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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