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이 북한에서는 아기를 낳으면 산모에게 태반을 먹인다고 밝혔다.
이순실은 김아라의 아들 단이를 위해 직접 만든 인형 선물을 공개했다.
이순실은 북한에서 아기를 낳으면 먹는 것이라고 설명했는데 김아라는 먹자마자 "언니 이거 기름 덩어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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