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71인데, 3회 깜짝 등판한 LG 마무리에 빼앗은 1744일 만의 홈런→SSG 6연패 탈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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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71인데, 3회 깜짝 등판한 LG 마무리에 빼앗은 1744일 만의 홈런→SSG 6연패 탈출 앞장

이로써 지난 13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최근 6연패(10승 11패)에서 탈출했다.

이어 최준우가 LG 우강훈에게 승부에 쐐기를 박는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전날까지 10경기에서 타율 0.071(14타수 1안타)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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