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은 20일 결혼식을 앞두고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김종민은 아내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지금 많이 기대되고 설레고 긴장될 될 것”이라며 “내가 있으니까 옆에서 함께 하면 긴장이 풀릴 거다.나를 믿어줘야 한다.전적으로 나를 믿고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말했다.
한편 김종민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세 연하인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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