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입은 소녀들처럼, 여전히 반짝이는 에너지.
에이핑크의 오하영은 4월 19일, 자신의 SNS에 “2011년도에 데뷔해 시간이 이렇게 흘러 14주년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오하영은 “밝고 에너지 넘치고 웃음이 끊이질 않는 멤버들, 넘치는 사랑으로 바라봐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한 해 한 해가 더 소중해지는 것 같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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