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김진욱의 이름을 언급했다.
김진욱은 지난 19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7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7실점으로 부진하며 조기에 강판당했다.
옆구리 부상으로 지난 3일 전력에서 이탈했던 손호영은 이날 다시 엔트리에 등록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