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그로서리 특화 집중…이커머스 공세 이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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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그로서리 특화 집중…이커머스 공세 이길 수 있을까  

대형마트가 특화 매장 등으로 신선식품을 강화해 소비자들 모으기에 나섰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마트의 강점인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온라인으로의 전이가 어려운 그로서리를 강화하는 목적"이라며 "최저가 수준 신선식품, 그로서리 전문 특화존 운영으로 오프라인 쇼핑 장점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형마트 업계 관계자는 “그로서리 강화 매장은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오랜 시간 신선식품을 판매해 온 만큼 이커머스에 비해 바잉파워가 있어 품질, 물량 등에 대해 확실하게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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