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는 구민의 다양한 행정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 오는 21일 옥련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옴부즈만 현장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현장상담의 날은 구민이 현장에서 옴부즈만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옴부즈만 제도를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구민들이 고충 민원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수구는 1:1 현장상담을 통해 일반 민원사항 등은 즉시 답변하고, 조사가 필요한 사항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60일 이내 처리결과를 알릴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