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돕고 있는 통역 한동희 씨가 이정후의 프로 정신을 치켜세웠다.
한동희 씨는 "이정후는 정말 특별하고 긍정적인 사람이다.지난해 부상이 없었다면 좋은 시즌을 보냈겠지만 올해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내 관점에서 볼 때 이정후는 재활 과정 중에 무언가를 확실하게 배운 것 같다"고 말했다.
페디가 이정후와 같은 에이전시 '보라스 코퍼레이션' 소속이었던 가운데 이정후가 2024 시즌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뛰게 되면서 한동희 씨가 이정후의 통역을 담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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