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의 133개 세무서 가운데 상속세를 가장 많이 걷은 곳은 서울 용산세무서로 나타났다.
용산서가 전국 세무서 중 상속세수 1위를 기록한 건 작년만이 아니다.
용산구 한남동에 주소지를 뒀던 고(故) 이 회장의 유족은 2021년 4월에 2조원에 달하는 상속세 1차분을 납부했고 2022~2024년에도 매년 2조원가량씩 상속세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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