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은 19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8라운드에서 화성FC에 3-1 승리를 거뒀다.
고종현은 선발로 출전하여 수원 수비를 책임졌다.
경기가 끝나고 믹스트존에서 만난 고종현은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N VIEW] ‘오리지널’ 월드컵 트로피, 4년 만에 한국 왔다! ‘2002 월드컵 위너’ 지우베르투 시우바도 방한
[오피셜] 수원FC, '그라운드 위의 작은 탱크' 강윤구 영입
비니시우스가 뭐길래..."정말 최고의 선수야, 책임감도 대박" 아르벨로아, 2부 팀에 패하고도 비니시우스 달래기 집중!
[오피셜] 아약스 망치고 토트넘으로...'경질설' 프랭크 사단으로! 토트넘 수석코치 전격 부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