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지원 간호사 합법화를 골자로 하는 간호법 시행을 앞두고 간호계가 내홍을 겪고 있다.
대한간호협회(간협)가 진료지원 간호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18개 전담분야 도입을 제안했는데, 이미 전문 분야가 있는 전문간호사 단체 등이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전담간호사의 분야가 18개로 세분되면, 이미 13개 전문분야가 있는 전문간호사 제도와의 관계가 모호해질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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