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 부상 상황에 대해 밝혔다.
토트넘이 프랑크푸르트를 잡고 리그로 돌아온 가운데 여전히 손흥민은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를 이미 치른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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