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풋01'은 19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바쁜 여름 이적시장을 보낼 예정이다.루이스 캄포스 디렉터는 이강인의 미래를 확정하고 싶어한다.이강인은 엔리케 감독 신뢰를 잃은 듯한 상황에서 제대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아스톤 빌라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출전하지 못했다.여름에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는데 캄포스 디렉터는 고개를 젓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캄포스 디렉터는 이강인 재계약을 자신의 우선순위로 삼았다.2028년 6월 30일까지 PSG와 계약이 되어 있는데 이강인은 PSG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알 수 없다.이강인을 원하는 팀들은 많다.크리스탈 팰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팀들이 원하는 중이다.PSG는 거절하기 어려운 제안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프랑스 ‘VIPSG’는 “PSG는 바쁜 여름을 준비 중이다.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불규칙한 출전시간과 일관성 없는 경기력에 입지를 확실히 굳히지 못했다.이강인은 이적시장에선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맨유와 크리스탈 팰리스가 이강인을 노린다.사우디아라비아도 마찬가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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