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공격수들이 이번 시즌 수원 득점 전체를 책임지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수원은 이번 화성전까지 포함하여 8경기에서 13골을 넣었다.
일류첸코가 4골, 파울리뇨 3골, 세라핌과 브루노 실바가 2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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