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는 18일(현지시간) 시리아에 주둔하는 미군 병력을 1000명 미만으로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CNN과 AP 통신 등에 따르면 숀 파넬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시리아 동북부를 중심으로 배치한 미군 2000명을 수개월 내로 절반 이하로 줄인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에 미군 병력을 유지하는데 매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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