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위시(NCT WISH) 시온은 중국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다.
그것은 공항이 더 이상 공공의 공간으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였다.
‘누구보다 먼저 보고 싶다’, ‘직접 카메라에 담고 싶다’는 욕망이 시민의 이동권을 침해하고 안전까지 위협한다면, 그것은 '팬심이 아니라 폐심(弊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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