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미양 여변회장 "디지털성폭력 피해자 보호, 국가 책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왕미양 여변회장 "디지털성폭력 피해자 보호, 국가 책임"

“중앙디지털성폭력센터는 피해자 보호를 위한 국가의 책임을 더욱 명확히 하는 사회적 약속입니다.” 왕미양(사법연수원 29기) 한국여성변호사회장이 지난 17일 출범한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의미를 이같이 강조했다.

이 센터는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국가적 의지를 상징한다.

왕미양(왼쪽 두번째)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등이 지난 17일 오후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출범 및 현판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