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디지털성폭력센터는 피해자 보호를 위한 국가의 책임을 더욱 명확히 하는 사회적 약속입니다.” 왕미양(사법연수원 29기) 한국여성변호사회장이 지난 17일 출범한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의미를 이같이 강조했다.
이 센터는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국가적 의지를 상징한다.
왕미양(왼쪽 두번째)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등이 지난 17일 오후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출범 및 현판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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