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욕설을 쓰다니…치좀, 퇴장 이어 MLB 정책 위반으로 출장 정지+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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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욕설을 쓰다니…치좀, 퇴장 이어 MLB 정책 위반으로 출장 정지+벌금

뉴욕 양키스의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27)가 소셜미디어(SNS)에 욕설과 함께 불만을 드러내 징계를 받았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9일(한국시간) “SNS 정책을 위반한 치좀에게 1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직후 치좀은 클럽하우스로 들어가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가지도 않았다”며 욕설이 담긴 항의 글을 SNS에 게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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