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근대 문화유산 남창역을 울주의 대표 문화자원으로 브랜딩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재단은 신역사 개관 이후 폐쇄된 울주군의 근대 문화유산 105호인 '남창역'의 문화·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울주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대표 브랜드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다양한 남창역의 역사, 사람, 추억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를 개발하는 '남창역N스토리', 영유아들이 남창역의 지역 문화 역사적 가치는 교구를 통해서 배우고 느끼는 '남창역N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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