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농업의 핵심인 고령 여성농업인 건강권 보장 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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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농업의 핵심인 고령 여성농업인 건강권 보장 대책 마련 시급

안원기 서산시의원은 최근 제304회 서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산 농업의 핵심인 고령 여성농업인 건강권 보장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2023년 기준, 서산시 농업인 22,105명 중 여성농업인은 11,003명이며, 이 중 70세 이상 고령 여성농업인은 4,583명으로 전체 여성농업인의 약 41.7%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고령 여성농업인이 서산 농업과 농촌 사회를 지탱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업에는 정년이 없다'며 '서산시 농업의 현실을 고려할 때, 고령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장은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농촌 경제와 공동체를 지키는 중요한 투자이며, 따라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의 연령 제한 폐지와 예산 확대를 정부에 건의하고, 서산시도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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