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협정을 통해 우크라이나 재건 투자기금을 마련하기로 해, 한국 기업의 전후 재건 사업 진출 기회가 열릴지 주목된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은 17일(현지 시간) 광물협정 체결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법은 명시하지 않았지만, 우크라이나 재건 투자 기금 조성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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