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른손 손등에 멍 자국이 또 다시 포착되며 건강 이상설이 재점화하고 있다.
손등의 멍 자국은 지난해 대선 유세 중 처음 포착된 이후, 각종 공식행사와 언론 노출 장면에서 반복적으로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부위를 화장으로 가리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오히려 그 행동이 의혹을 키웠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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