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주행거리계 조작해 무상 보증기간 단축"…美서 소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테슬라, 주행거리계 조작해 무상 보증기간 단축"…美서 소송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차량의 주행거리계를 더 빠르게 돌아가도록 조작해 무상 보증 수리 기간이 조기 종료되게 했다는 주장을 담은 소송이 미국에서 제기됐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하는 니리 힌턴은 테슬라 차량의 주행거리계가 실제 주행거리 대신 자체 알고리즘을 반영해 수치를 부풀려 표시한다면서 이에 따른 소비자들의 손해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법원에 냈다.

앞서 테슬라는 차량의 1회 충전 주행거리 범위를 실제보다 부풀렸다는 소송을 당하기도 했으나, 법원은 작년 3월 집단소송을 허용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소송을 제기하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