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파죽의 4연승과 함께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이날 승리로 시즌 12승(10패1무)을 기록한 롯데는 공동 3위였던 삼성을 4위로 밀어내고 단독 3위에 올랐다.
삼성은 선발 좌완 이승현이 5이닝 동안 9개의 안타를 맞으며 7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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