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최형우가 2천2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1982년 출범한 프로야구에서 2천200경기 이상 나온 선수는 최형우까지 5명이다.
강민호(삼성)가 2천390경기에 나와 최다를 기록 중이고 최정(SSG 랜더스)이 2천293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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