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복덩이' 손호영, 1군 복귀 준비 시작…부상 후 첫 실전 '안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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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복덩이' 손호영, 1군 복귀 준비 시작…부상 후 첫 실전 '안타 생산'

롯데 자이언츠의 '복덩이' 손호영이 부상 이후 첫 실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손호영은 18일 김해 상동 롯데 2군구장에서 열린 2025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1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출전, 2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손호영은 롯데 유니폼을 입고 2024 시즌 102경기 타율 0.317(398타수 126안타) 18홈런 78타점 OPS 0.892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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