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신상 공개한 유튜버 근황 충격 ‘집행인’ 징역 3년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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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신상 공개한 유튜버 근황 충격 ‘집행인’ 징역 3년 실형 선고

이번엔 당시 가해자들의 신상을 무단으로 공개한 유튜버가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관련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A씨는 2024년 6월부터 8월까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밀양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들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실명, 얼굴, 가족 정보 등을 담은 영상을 다수 업로드한 혐의를 받았다.

대표적으로 ‘전투토끼’라는 채널을 운영하던 유튜버 B씨는 밀양 사건 가해자 신상을 공개한 혐의로 기소돼 검찰로부터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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