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80평 집에서 단 4평만 사용하는 대부 '이경규' 집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거실 한켠에 놓여있는 상패들을 소개하던 이경규는 "장난 아니다.웬만한 애들은 이런 거 없다.재석이 해봐야 대상 몇 개 있으려나"라고 자랑했다.
제작진이 "백상 타신 거 있냐"고 묻자 이경규는 "옛날에 탔지.여깄잖아"라며 92년도에 탄 코미디 대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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