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알렉스 퍼거슨 경도 극적인 승리에 활짝 웃었다.
후반 32분엔 메이틀랜드 나일스의 슈팅이 골대를 빗나갔지만, 이를 탈리아피코가 마무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결국 맨유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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