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이 신장암 완치 후 트로트 가수 '천록담'으로 새로운 인생을 맞았다.
천록담은 "진짜 잘못된 생각이었다.천록담으로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데 최고 행복하더라"며 "앞으로는 매주 지겹도록 무대에 서겠다"고 포부를 드러냈고, 가족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그는 "제가 24년 동안 노래를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상을 탄다.너무 감사하고 기쁘다.생각하지 못했다.천록담이라는 이름까지 잘 데려와준 이정 씨한테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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