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KIA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군은 지난해 12월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수창초등학교를 찾아 피칭머신 2대를 후원했다.
김태군은 "학교에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더라.선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좋은 선수도 선수지만, 좋은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유소년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태군의 지원을 받은 수창초 야구부 선수들처럼 김태군도 프로 선수로 성장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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