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한국의 갯벌’ CEPA 국제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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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한국의 갯벌’ CEPA 국제심포지엄 개최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17일 열린 한국의 갯벌 CEPA 국제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17~19일 고창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와 고창갯벌 일원에서 '한국의 갯벌 CEPA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지난 17일 고창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에서 열린 한국의 갯벌 CEPA 국제심포지엄./고창군 제공 이어 열린 본 행사에서 IUCN 아시아지역사무소의 올리비아 샤소(Olivier Chasso) 담당관,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 센터의 서승오 센터장 등이 '국제기구의 CEPA 전략과 프로그램'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한국의 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고창갯벌을 포함한 '한국의 갯벌'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지속 가능한 보전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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