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골싱민박에서 10기 영식과 국화가 작은 오해로 큰 파국을 맞았다.
10기 영식님이 국화를 좋아하는 건 맞다"라고 뒤늦게 국화의 오해를 풀어줬다.반면, 10기 영식은 공용 거실에 앉아 "나 너무 힘든 게임 하고 있다"라며 "대화적인 면과 현실적인 면은 백합님이 제일 나와 잘 맞는다"고 털어놨다.
국화는 10기 영식에게 "내 '사계 데이트권'은 3기 영수님한테 쓸 것"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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