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장학재단은 경찰관, 소방관, 해양경찰관 순직·공상 유공자 자녀 9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장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재단은 신규 장학생 36명을 새롭게 선발했으며 이들을 포함해 총 90명의 유공자 자녀에게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장학 혜택에는 생활비 지원 외에도 장학생 간 네트워크 형성 및 리더십 함양을 위한 장학캠프 참가 기회, 졸업생 멘토링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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