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은 지난 17일 서울 을지로 본사 T타워에서 미국의 양자컴퓨터 기업 아이온큐(IonQ)와 양자 사업 관련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양사 협력을 기반으로 SKT가 보유한 양자보안 사업 관련 여러 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양자컴퓨터까지 확대할 가능성도 점검했다.
SKT에 따르면 양사는 양자보안과 관련해 아이디퀀티크(IDQ)와의 협력을 유지·강화하는 것에 동의하고 양자컴퓨터의 가능성을 알리는 데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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