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이 서울 서대문구청이 운영하는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의 할인행사에 동참하며, 신촌사옥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한 민관 상생협력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SM그룹은 지난해 4월 서울 강서구 마곡사옥에서 신촌민자역사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푸드스토어에서 진행되는 5월까지의 할인행사에 임직원과 주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SM그룹은 신촌사옥으로 이전 후, 현재 800여명이 근무 중이며, 올 상반기 중으로 200여명이 추가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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