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전반전에만 두 골을 뽑아내며 순조롭게 경기를 풀어나가는 듯했다.
실점 직후 카세미루가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이를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깔끔하게 성공했다.
이날 맨유 초신성 센터백 요로는 선발 출전하여 120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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