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내주 우크라이나와 광물 협정 체결이 이뤄질 것이라고 17일(현지 시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회담한 후 취재진에 "우리는 광물협정이 있으며, 다음주 목요일(24일)에 서명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미국이 그간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한 대가로 광물협정 체결을 요구했고, 협상이 내주 마무리 될 것이란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