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쉽다!'...백승호, 3부리그 올해의 선수 후보 제외→일본인 파트너가 후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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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쉽다!'...백승호, 3부리그 올해의 선수 후보 제외→일본인 파트너가 후보 등극

버밍엄 시티를 성공적으로 이끈 백승호는 시즌 최우수선수 후보에는 제외가 됐다.

대신 버밍엄의 이와타 토모키, 백승호 파트너가 포함됐다.

백승호는 버밍엄이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강등을 당한 이후에도 잔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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